[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아기 얼굴 셀카'를 공개했다.
육성재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하는 아기 되는 사진 저도 해봤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화제인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신한 육성재의 모습이다. 첫 사진에서는 육성재의 현재 모습과 똑 닮은 귀요미 아기로 변신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을 한껏 벌린 모습으로 '비글돌' 매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 일체' 멤버들도 댓글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 개그맨 양세형은 "치실광고 찍어야 할 듯"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이승기도 "처키다"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