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아기 얼굴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육성재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하는 아기 되는 사진 저도 해봤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화제인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신한 육성재의 모습이다. 첫 사진에서는 육성재의 현재 모습과 똑 닮은 귀요미 아기로 변신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을 한껏 벌린 모습으로 '비글돌' 매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 일체' 멤버들도 댓글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 개그맨 양세형은 "치실광고 찍어야 할 듯"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이승기도 "처키다"라고 적어 폭소를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생일마다 무대 서는 남자…아스트로 윤산하, 올해도 약속 지켰다 -
'이혼 후 둘째 출산' 이시영 큰아들, 벌써 철 들었네..."엄마 사진도 잘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