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큐 코리아'가 미니 앨범 'W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걸그룹 EXID의 솔지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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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는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매니쉬한 분위기부터 상큼한 매력과 내추럴한 느낌까지 다양한 의상과 컨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진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솔지는 EXID다운 음악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강한 색깔"을 꼽은 데 이어 "대중들은 EXID 하면 여전히 '위아래'를 떠올릴 거예요. 활동하면서 '위아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부담은 없었어요. 오히려 누구나 아는 대표곡이 있다는 게 감사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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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솔지는 "앞으로 어떤 노래를 해야 사람들이 공감하고 같이 들어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요. 가사든 감성이든 제 노래를 듣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힘을 주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솔지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지큐 코리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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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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