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뜯소3' 양세찬, 300평 텃밭 모종 심기 앞두고 걱정 "허리 아프겠다" by 정안지 기자 2019-06-03 20:21: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풀뜯소3' 양세찬이 모종 심기를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3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에서 멤버들은 농번기를 맞이해 안성에 위치한 고딩농부 한태웅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박명수와 한태웅은 트랙터 아이쇼핑을, 박나래와 양세찬은 모종 심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양세찬은 300평 텃밭을 보자 한 숨을 내쉬었다. 그는 "'오늘도 정말 끝나지 않은 일이 시작되겠구나', '그리고 허리가 너무 아프겠구나'그 생각을 했다"며 걱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