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신예 박찬우가 파워 루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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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광고들에 출연해왔던 박찬우는 현실 '남친'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광고시장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박찬우는 액상소화제, 제과, 공익광고, 도시가스, 음료, 패스트푸드 등 데뷔 이후 많은 광고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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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에는 한 주류 광고에 출연하며 깔끔하고 시원한 맥주 먹방으로 청량한 매력을 뽐내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이 이어지고 있다.
박찬우의 소속사 매직아워는 "큰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항상 열정으로 임하는 배우와 함께 당사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있을 박찬우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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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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