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할리우드의 대표 파티퀸 패리스 힐튼이 스카이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 촬영을 마쳤다.
'우리집에 왜왔니'는 스타들과 함께 좌충우돌 왁자지껄한 집들이 현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혜민스님, 장동민, 송경아가 파티 호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힐튼은 1일 악동 MC들과 함께 좌충우돌 대환장 흥파티를 즐겼다. 5년 만에 내한해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촬영에 임한 힐튼은 파티퀸으로서 흥을 돋우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개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특별 MC인 가수 딘딘, 배우 황보라, 모모랜드의 낸시가 함께해 흥파티 현장의 궁금증을 더했다. 파티퀸 답게 힐튼은 악동 MC들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금새 절친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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