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경기 초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김재환은 4일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재환은 1-1동점이던 3회초 1사 1,2루서 KIA 선발 제이콥 터너의 초구 143㎞ 가운데 높은 포크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 김재환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6일 만이다.
김재환은 앞서 1회초에는 2사 3루서 우전 적시타를 때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로써 김재환은 시즌 10호 홈런에 타점 52개를 기록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