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올리브 '수요미식회'에 배우 강한나와 박성훈이 특별 출연한다.
오늘(4일,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올리브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철 재료로 독창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고급 일식 요리인 '갓포 요리'편이 방송된다. 게스트 강한나, 박성훈과 갓포 요리의 모든 것에 대해 미식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요미식회'를 처음 방문한 강한나와 박성훈은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출해 눈길을 끈다. 강한나는 "맛집을 찾을 때 무조건 '수요미식회'를 검색한다"며 애정어린 맛집 검색팁을 뽐낸다. 박성훈은 "여기 출연하는 것이 꿈이었다. 이날만을 기다렸다"고 밝혀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수요미식회'의 열혈 시청자인 두 사람이 과연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름이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갓포의 개념부터 눈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갓포 요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놀라운 비주얼의 메뉴들과 요리와 어울리는 소스 등 갓포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또한 요즘 대세를 이루는 일식 요리 환상의 짝꿍, 하이볼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는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음식의 신상 트렌드를 알려주는 '뜨거운 한 끼'에서는 갓포 요리 중 요즘 핫하다는 고등어 샌드위치 '사바산도'를 집중 탐구한다. 30대의 섬세한 남성 입맛을 대표하는 하석진이 맛보고 온 사바산도의 맛과 비주얼 등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갓포 요리를 주제로 떠나는 신개념 미식 토크쇼 '수요미식회'는 4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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