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체불가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The ReVe Festival'(더 리브 페스티벌)로 2019년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The ReVe Festival'은 2019년 펼쳐질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6월 19일 발매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더불어 'ReVe'(리브)는 레드벨벳의 약자이자,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EDMARE'(레드메어)에서 선보인 로봇 캐릭터의 이름으로, 프랑스어로는 '꿈', '환상' 등을 의미하는 만큼,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레드벨벳이 선사할 환상적인 음악 퍼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레드벨벳은 작년 'Bad Boy'(배드 보이), 'Power Up'(파워 업), 'RBB (Really Bad Boy)'로 트리플 히트를 기록,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해 '대체불가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으며, 지난 1월 일본 아레나 투어, 2월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약한 만큼, 레드벨벳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은 오늘(4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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