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씨스타 출신 보라가 데뷔 9주년을 자축했다.
보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9주년이네요. 1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우리 팬들 축하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을 바라 보고 있는 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필터는 보라의 분위기를 더욱 그윽하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9주년 축하해요", "씨스타 파이팅 보라 화이팅", "9주년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라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 받았다. 씨스타 해체 후 배우로 변신한 보라는 '신의 퀴즈:리부트', '화유기' 등의 드라마와 '썬키스 패밀리'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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