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스터가 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오늘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5월 28일 방송된 올리브 '수요미식회'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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