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 공민지, 그룹 마이틴 등이 속한 소속사 뮤직웍스 측이 악플러들에게 강경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뮤직웍스는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에 대하여 악성게시물과 댓글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심과 사랑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수위가 도를 넘고 있어 당사 아티스트 및 연습생과 관련된 모두가 고통 받고 있다"며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더이상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뮤직웍스에는 백지영 공민지 길구봉구 유성은 김소희 및 현재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송유빈이 속한 보이그룹 마이틴 등 다수 아티스트들이 몸담고 있다.
[이하 뮤직웍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웍스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에 대하여 악성게시물과 댓글이 무분별하게 게재되고 있어 엄정 대응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수위가 도를 넘고 있어 당사 아티스트 및 연습생과 관련된 모두가 고통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더이상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뮤직웍스 아티스트 및 연습생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