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셋째 임신 D라인 공개…"아기 아빠 생축" by 남재륜 기자 2019-06-05 19:04: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미란다 커가 남편 에반 스피겔의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미란다 커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아기의 아빠이자 사랑하는 남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미란다 커는 2017년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아들 하트 출산 후 약 10개월 만에 다시 임신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