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쇼챔피언' 보이그룹 AB6IX가 1위를 차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톱5가 공개됐다. 톱5 후보에는 갓세븐 '이클립스', 김재환 '안녕하세요', AB6IX 'BREATHE', NCT127 '슈퍼휴먼', 위너 '아예' 등이 올랐다. 이 가운데 AB6IX가 1위에 올라 2관왕에 등극했다.
AB6IX는 "큰 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브랜드뮤직, 라이머 대표님, 스텝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러블리즈는 신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의 무대를 공개하면서 청순 걸그룹의 대명사다운 무대를 꾸몄다. 아련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의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지난 '찾아가세요'로 러블리즈의 성숙미를 보여줬던 작곡가 SPACECOWBOY와 또다시 함께하는 곡이다.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박우진이 포함된 신인 보이그룹 AB6IX는 데뷔 무대를 꾸몄다. AB6IX는 이날 '브리드' 무대를 꾸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CLC는 신곡 'ME(美)'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ME(美)'는 '나'를 뜻하는 영어 단어 'Me'와 '아름다움'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한자 '美(미)'의 동일한 발음을 이용해 '아름다운 나'라는 곡의 주제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이외에도 이날 '쇼챔피언'에는 위키미키, 원어스, 정동하, 앤씨아, 체리블렛, 아이즈, BVNDIT(밴디트), 디크런치, 로시, WE IN THE ZONE(위인더존), SAAY(쎄이), N'oa, 이츠, 써드아이가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