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SK 와이번스 포수 이재원이 6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벤치 대기한다.
SK 염경엽 감독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전 선발 라인업에서 이재원을 제외했다. 염 감독은 "이재원이 허벅지 타이트 증세를 보였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재원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로 출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원의 빈 자리는 허도환이 채운다. 허도환은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했고, 타율은 9푼4리(32타수 3안타)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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