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데뷔가 임박한 그룹 디원스가 다섯 멤버의 컨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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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원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멤버들의 첫 컨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높였다.
사진 속 디원스 멤버들은 '모닝(Morning)' 컨셉트에 맞게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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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원스는 유튜브 공식 채널 오픈, 다섯 멤버 인사 영상 및 정식 로고 공개, 공식 팬카페와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등 데뷔를 향한 열기를 높여가고 있다.
디원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랫동안 디원스의 데뷔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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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원스는 '믹스나인' 우승자 우진영을 비롯해 김현수, 박우담, 정유준, 조용근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특히 '디원스'라는 그룹명은 108개국에서 1만805명의 팬들의 참여해 결정됐으며, 이들의 데뷔 콘셉트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후문.
디원스 다섯 멤버들은 오는 7월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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