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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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7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2019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라인업에서 제외된 뒤 대타로도 타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최지만은 올 시즌 타율 2할7푼 21타점 5홈런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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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는 최지만 없이도 6대1 승리를 거뒀다. 승리는 트래비스 다노가 이끌었다. 다노는 1-1로 맞선 4회 초 무사 2루 상황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폭발시켰다.
4-1로 앞선 8회에도 승부에 쐐기를 박는 홈런을 터뜨렸다. 1사 2루 상황에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다노는 3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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