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이연복표 요리'가 미국 현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6일 방송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미국편'에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장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메뉴는 깍두기볶음밥, 마파두부덮밥, 크림새우였다. 깍두기볶음밥은 시작부터 인기가 많았다. 대량 주문에 맞춰 이연복은 볶음밥을 대량생산하며 쌍국자 기술을 선보여 10개가 넘는 볶음밥을 한꺼번에 만들어냈다.
크림새우에 대해서는 손님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이날의 현슐러로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 있는 'Mr.Jin's'의 셰프 브랜든 지유가 등장했다.
그는 깍두기볶음밥에 대해 "흥미로운 점은 한국식 중식은 중식 어디에서도 없는 독자적인 스타일이다"며 "한식을 좋아한다. 김치가 좋아서인 것도 있고 한식은 전부 식감이 좋아서 인것도 있다. 굉장히 좋았다. 엄청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저녁 에릭과 이민우는 떡갈비 버거를 만들어 시식하며 레시피를 완성했다.
다음 날 아침부터 깍두기볶음밥만 연속으로 7개의 주문이 들어왔고 메뉴에서 떡갈비버거를 위에 놓자 떡갈비 버거 주문도 이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