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김소연이 매회 눈길을 사로잡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 고학력, 고스펙, 고소득 뭐 하나 빠지는 거 없는 알파걸 '강미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나올 때 마다 무게감 있는 연기력으로 극 전반의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다.
김소연은 눈빛부터 표정, 행동 하나하나까지 '강미리 그 자체'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물들이고 있다. 자신이 마주하게 된 상황들 안에서 때론 절절한, 때론 복잡 미묘한 여러 감정선들을 깊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지난(2일)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김소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으며 한층 더 결연해진 모습과 냉철해진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나타나 드라마의 또 다른 긴장감을 이끌어 냈으며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많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