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구석1열' 오성윤 감독이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경쟁 부문 수상에 야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와 '마녀 배달부 키키'를 다뤘다. 이날 게스트로는 오성윤 감독과 동화작가 황선미 교수, 세종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텍전공 한창완 교수가 함께했다.
오성윤 감독은 영화 '언더독'으로 영화제 초청을 많이 받고 있다. 오성윤 감독은 "그 힘으로 살고 있다"고 웃었다.
그는 "중국 실크로드영화제에서 베스트 애니상을 수상했다"면서 "애니메이션계의 칸 영화제라고 할 수 있는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다음주에 상 받으러 간다"며 야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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