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KIA 안치홍, 추격의 투런포…NC 박진우 시즌 첫 선발 무실점 막았다 by 김진회 기자 2019-06-08 19:05:48 Advertisement [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안치홍이 추격의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Advertisement안치홍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0-4로 뒤진 7회 초 2사 1루 상황에서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안치홍은 7회 2사까지 2안타밖에 내주지 않은 NC 선발 박진우의 7구 133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겨버렸다. 비거리 110m.Advertisement박진우는 안치홍의 벽만 넘어섰으면 올 시즌 첫 선발 무실점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