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오세훈 원톱과 이강인 섀도우 카드가 다시 가동됐다. 그리고 전세진과 박태준이 새로 합류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세네갈과의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변화는 두 군데 줬다. 전세진과 박태준이 선발로 출전한다. 선수들의 피로 누적으로 인한 로테이션이다.
최전방에는 오세훈이 선다. 체격조건이 좋은 세네갈 선수들과 제공권을 다투게 된다. 2선에는 이강인이 전세진과 함께 선다.
허리에는 정호진과 박태준이 나서는 가운데 좌우 윙백에는 최준과 황태현이 출전한다. 김현우를 축으로 이재익과 이지솔이 백스리를 형성한다.
골문은 이광인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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