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막강 화력 축구를 이끈 조덕제 감독이 신라스테이가 후원하는 K리그 '5월의 감독'에 선정됐다.
조덕제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5월에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5경기에서 4승1무의 매서운 무패행진을 기록했다. 이 덕분에 부산은 현재 K리그2 2위를 달리고 있지만 5월 31일 단독 선두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부산은 무려 14득점을 올리는 무서운 화력을 선보이며 현재 K리그 전체에서 팀득점 1위(총 33득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조 감독은 3월 최용수 감독(FC서울), 4월 모라이스 감독(전북)에 이어 올시즌 K리그2에서는 처음으로 '이달의 감독상'을 받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조 감독에게 트로피와 함께 신라스테이 숙박권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부산과 아산의 K리그2 17라운드 경기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시즌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는 신라스테이는 호텔신라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이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신라스테이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을 시작으로 K리그 후원을 시작한 신라스테이는 앞으로도 K리그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