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세연이 6월 일본 도쿄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진세연은 오는 6월 29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2019 JIN SE YUN FANMEETING ~PROMISE~'라는 타이틀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 타이틀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진세연은 환한 웃음과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난 10월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진세연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다양한 작품 이야기는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앞서 진세연은 '옥중화', '닥터 이방인',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독특한 소재와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냉철한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낸 진세연 주연의 '아이템'은 7월 일본 DATV를 통해 첫 방송 예정이다.
진세연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씨는 평소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하다.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팬미팅 아이디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지금껏 선보이지 않았던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팬분들과 보내는 시간이 특별한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이번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아이템'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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