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가 서핑하우스를 오픈한다.
7월 21일 오전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서핑하우스'는 서핑을 좋아하는 배우들이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핑하우스'를 이끌어 나갈 4명의 배우도 확정됐다. 우선 칸을 사로잡은 '명품 배우' 조여정이 주인장으로 나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또한 평소 취미로 꾸준히 서핑을 즐겨온 '프로서핑러' 송재림, 친근하고 발랄한 매력을 지닌 김슬기,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계 아이돌' 전성우가 서핑하우스의 스태프로 참여한다.
서핑하우스를 찾는 손님들은 서핑과 여행을 좋아하는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가진 비방송인으로 구성된다. 손님들이 서핑하우스의 스태프들과 동고동락하며 만들어나갈 이야기가 기대감을 더한다.
'서핑하우스' 제작진은 "건강한 해양 스포츠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서핑에 대한 쉽고 정확한 정보, 사람 사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의 꾸밈 없는 일상과 서핑 라이프를 담아낼 JTBC '서핑하우스'는 오는 7월 21일 오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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