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가 어깨가 아픈 고영창 대신 우완 양승철을 콜업했다.
KIA는 11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대졸신인 양승철을 1군에 등록했다. 양승철은 전날 어깨 통증으로 말소된 고영창을 대신해 불펜 대기한다.
양승철은 지난 4월 13일 인천 SK전에 2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4월24일 말소 전까지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12.38. 이번이 시즌 두번째 1군 콜업이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7경기에서 28⅓이닝 4승2패, 평균자책점 5.08이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