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청량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크리스탈은 11일 인스타그램에 "green. 포인트는 테이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크리스탈은 셔츠부터 휴대폰 케이스, 음료수 병까지 모두 초록색으로 컬러를 맞췄다. 또한 하얀색 셔츠 위에 붙은 테이프는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크리스탈의 강렬한 눈빛 속 일상 비주얼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3일 언니 제시카와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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