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12일 열리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43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했다. 그 결과 NC-키움(1경기)전에서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이 예고됐다고 밝혔다.
원정팀 키움은 41.53%를 기록했고, 홈팀인 NC 역시 이와 큰 차이가 없는 40.76%의 지지를 받았다. 나머지 17.71%는 양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종 점수대는 NC(2~3점)-키움(4~5점)이 7.65%로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NC(4~5점)-키움(2~3점)과 NC(4~5점)-키움(4~5점)이 각각 7.40%와 6.38%로 뒤를 이었다.
KIA-삼성(2경기)전에서는 홈팀인 KIA의 승리 예상이 43.79%로 나타나 근소한 우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승리 예상은 40.31%를 기록했다.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은 15.90%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KIA(4~5점)-삼성(2~3점)이 6.73%로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한화-두산(3경기)전에서는 한화 승리 예상(51.10%), 두산 승리 예상(32.44%), 양팀의 같은 점수대 기록 예상(16.46%) 순이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한화(4~5점)-두산(2~3점)이 8.28%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43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12일 오후 6시 20분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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