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은지원이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솔로 컴백을 알리며 기대를 모았다. 2009년 5집 'PLATONIC' 이후 무려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한 것.
은지원은 "10년만에 솔로 앨범을 내게됐다. 솔로앨범 준비를 하면서, '추세를 따를 수 있을까' 걱정이 되고 생각이 많아졌다"면서 "송민호씨가 타이틀곡도 써서 주고 도움을 많이줬다"면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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