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은지원이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솔로 컴백을 알리며 기대를 모았다. 2009년 5집 'PLATONIC' 이후 무려 10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한 것.
은지원은 "10년만에 솔로 앨범을 내게됐다. 솔로앨범 준비를 하면서, '추세를 따를 수 있을까' 걱정이 되고 생각이 많아졌다"면서 "송민호씨가 타이틀곡도 써서 주고 도움을 많이줬다"면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