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SK 와이번스 베테랑 박정권이 시즌 첫 1군 콜업됐다.
Advertisement
SK 염경엽 감독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박정권의 1군 콜업 사실을 밝혔다. 염 감독은 "2군에서 활약이 나쁘지 않다는 보고를 받았다. 1주일 전부터 (콜업) 준비를 시키라고 이야기 해놓았다"고 밝혔다. 염 감독은 박정권을 NC전에서 6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시킨다.
지난해 SK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박정권은 올 시즌을 앞두고 허리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했다. 지난 8일 2군 리그에 출전해 4경기 동안 11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염 감독은 이날 노수광도 1군에 합류시켰다. 올 시즌 42경기 타율 2할2리(129타수 26안타)에 머물렀던 노수광은 지난달 25일 NC전 이후 1군 말소된 바 있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