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교체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쳤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각 ) 미국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7회말 3루수 대수비로 출전했다. 9회초 타석에 섰지만, 투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1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1할4푼4리(104타수 15안타)가 됐다.
피츠버그는 애틀랜타에 5대6으로 져 7연패에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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