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김현우가 20세 이하 월드컵 우승을 정조준했다.
Advertisement
김현우는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우치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김현우는 "결승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 꿈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긴장을 하지 않는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축제라서 즐기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감독님은 4강이 목표라고 했다. 그러나 올라오니 욕심을 좀 내시는 것 같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우승해야 할 것 같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대해서는 "선수비 후역습을 하는 팀"이라며 "우리가 공격하더라도 항상 역습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 역시 큰 틀은 선수비 후역습으로 가져가지만, 볼을 소유할 수 있으면 소유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며 볼점유율에 무게중심을 둘 것을 이야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