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5일, 토) 방송하는 tvN '고교급식왕'에서는 고등셰프들에 대한 백종원의 애정 어린 시선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tvN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급식 메뉴를 직접 제안하고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백종원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것. 지난주 방송에서는 김천고등학교에서 고등셰프 두 팀의 첫 대결의 막이 오르며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늘 방송에서는 고등셰프들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자극한다. 백종원은 대결 전날 김천고등학교의 영양사와 조리원분들을 찾아가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나누는 등 고등셰프들에 대한 애정을 보인다. 또한 경연에 돌입한 고등셰프들이 조리실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기특하게 지켜보다 노하우를 전수하러 직접 조리실 안으로 출동하는 등 '급식 멘토'로서 맹활약한다. 그 과정에서 백종원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량 조리 노하우를 아낌 없이 전수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본격 대결에 돌입한 고등셰프 두 팀의 활약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낯선 환경에 당황하던 고등셰프들은 금세 실전 급식에 완벽 적응해 주위로부터 "잘 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연구를 했나"라는 감탄을 이끌어내는 것.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기 위한 고등셰프들의 비장의 승부수가 공개되며 흥미진진함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고등셰프들의 급식 메뉴 대항전 tvN '고교급식왕'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