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배우 여진구의 간식차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6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가 핫도그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고마워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식차 앞에서 음료와 핫도그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간식차에는 '여진구가 전정국에게', '방탄소년단 황금막내 정국이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의 배너가 걸려 있다. 이에 여진구와 정국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실제 1997년생 동갑내기인 정국과 여진구는 연예계 잘 알려진 절친으로 유명하다. 정국 역시 지난 4월 여진구가 촬영 중이던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에 이어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공식 글로벌 팬미팅 '비티에스 피프스 머스터 매직 샵(BTS 5TH MUSTER MAGIC SHOP)'을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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