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의혹 제보자 A씨가 한서희로 알려진 가운데,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A씨가 YG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 매체를 통해 비아이가 A씨로부터 마약을 구매하려고 시도했다는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이 보도됐다. 이후 A씨는 YG엔터테인먼트의 진술 번복 강요 등과 관련해 익명으로 공익신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언론 보도로 인해 제보자 A씨의 실명이 공개, 한서희로 밝혀졌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닙니다.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힙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