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미니카라반'과 '폴딩트레일러' 등 캠핑족의 눈길을 끄는 이름들이 올라와 이목이 모아졌다.
여행하기 좋고 왠지 야외로 나가야 할 것 같은 계절의 영향인지 최근 방송에서 미니카라반과 폴딩트레일러 등을 주문제작하는 이들과 작업현장이 종종 소개되고 있다.
Advertisement
작지만 나홀로 또는 연인과 야외에 나갔을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이 갖춰진 미니카라반과 차량과 연결돼 손쉽게 아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폴딩트레일러 등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더운 여름은 물론 한겨울 추위에도 바깥 날씨와 무관하게 아늑한 공간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카라반과 언제 어디로든 가볍게 떠날 수 있도록 준비된 트레일러는 캠핑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도 갖고 싶은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