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허경민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두산은 18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두산은 주전 3루수 허경민이 라인업에서 빠졌다. 컨디션 조절과 휴식 차원이다. 허경민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1할6푼7리(36타수 6안타)로 부진하다. 쉬면서 감각을 조율하기 위한 선발 제외다. 대신 만능 내야수 류지혁이 선발 3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 외 라인업은 기존과 동일하다.
정수빈과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최주환과 김재환 박건우가 중심 타선에 배치됐다. 지명타자는 페르난데스다. 김재환은 좌익수 수비를 소화한다. 또 포수 박세혁과 3루수 류지혁, 1루수 오재일, 유격수 김재호가 하위 타순에 놓였다. 이날 두산의 선발 투수는 이용찬이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