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맛' 송가인이 '미스트롯' 멤버들과 즐거운 엠티를 떠났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트롯' 12멤버들이 엠티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미스트롯' 12멤버들과 가평으로 엠티를 떠났다. 마트에서 무려 78만원치 장을 본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미애는 가족들과 함께 엠티 장소를 찾아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어 멤버들은 야외 바비큐 파티도 하며 엠티의 기분을 마음껏 느꼈다. 멤버들은 "처음 모인 자리라 뜻깊다. 우리가 이렇게 또 모일 수 있을까"고 말했고, 또 모일 수 있다는 송가인에게 "너랑 스케줄 맞추기 가장 힘들것 같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씩 자주 모이자"며 우정을 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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