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맛' 송가인이 정산 받자마자 효도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의 엄마를 위한 '효도 풀코스'가 공개됐다.
'미스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주름잡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송가인은 드디어 그간의 활동에 대해 정산을 받았고, 이에 송가인은 바로 그동안 자신을 위해 돈을 쏟아부었던 엄마를 위해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즐길 계획을 했다.
송가인과 송순단, '송송모녀'는 청담동 미슐랭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그러나 근사한 한 끼를 위해 야심 차게 나선 송송모녀는 주문에 앞서 생소한 요리 언어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예술 작품같은 음식들이 하나하나 나왔고, 송송모녀는 고급스럽고 행복한 식사를 즐겼다. 식사를 하며 어머니는 "밥값이 비쌀까봐 걱정된다"고 걱정을 하면서도 디저트까지 맛있게 드셨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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