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남자 친구로부터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안영미가 출연해 고민을 상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는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다이아 반지의 정체를 밝혔다. 그는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기다렸는데, 받았다. 아직 날은 안 잡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몇 캐럿이에요?"라고 반지에 대해 물어보자, 안영미는 "모르겠다. 사실 반지에 대해 잘 모른다. 프러포즈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답하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 "4년 반 동안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기다린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다"면서 "만천하에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서 끼고 다닌다"며 기뻐했다.
한편 안영미와 남자친구는 2015년 한 라디오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