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사이영상'을 자국 선수에게 밀어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워싱턴 지역 매체 '워싱턴포스트'는 19일(한국시각) "류현진이 아닌 맥스 슈어저(워싱턴)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에서 선두를 달려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개제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9승1패 평균자책점 1.26으로 5승5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 중인 슈어저보다 기록면에서 훨씬 앞선다. 사진은 투구하는 슈어저.
연합뉴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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