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할리우드 대표 파티퀸 패리스 힐튼이 스카이 드라마 '우리집에 왜왔니'에 모습을 드러낸다.
23일 방송 예정인 '우리집에 왜왔니'에는 힐튼이 호스트로 출연해 악동 MC들과의 특급 흥 파티를 보여준다. '우리집에 왜왔니'는 스타들의 집을 찾아가 왁자지껄한 집들이 현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매력을 가진 스타들이 연이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제작진은 "해외 출장 중에 항상 빠지지 않고 가져가는 그만의 핫 아이템이 '우리집에 왜왔니'에서 단독으로 처음 공개된다"며 기대감을 더했다.
패리스 힐튼이 입국 했을 때 공항에서 악동MC 등신대를 보면서 이번 흥파티의 의상 컨셉트를 '핫 핑크'로 주문했다. 촬영장에서 악동 MC들의 파티룩을 보고 패리스 힐튼이 계속 "핫하다"며 연이어 "Hot! Hot!"을 외쳤다는 후문이다.
이날은 기존 김희철 한혜진 김신영 오스틴강 외에도 가수 딘딘, 배우 황보라, 모모랜드 낸시가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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