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가 1회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형우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선 1회 1사 2루 상황에서 투런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지명 겸 4번 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상대 선발 류제국의 2구 131km짜리 체인지업을 통타,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잠실=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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