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황희가 장동건을 향한 강직한 충심을 드러내며 김옥빈 못지않은 장동건 킹메이커로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황희는 22일과 23일 방송한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에서 타곤(장동건)의 심복으로 거듭났다. 타곤은 연맹장에 등극하는데 성공하며 권력을 향한 그의 욕심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무광(황희)는 그러한 타곤의 명령을 완벽하게 이행하며 주어진 모든 임무를 완벽히 처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과정에서 무광은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함으로 가짜 은섬(송중기)을 처형하며 '전사 카리스마'를 뿜어낸 것은 물론, 연맹장에 오른 타곤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를 향한 맹목적인 '충심 카리스마'까지 폭발시켰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극 초반부터 화제를 모으며 대세 신인에 등극한 황희는 태고의 전사에 걸 맞는 비주얼은 물론,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회 등장마다 강렬한 아우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