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경기불황에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사업설명회와 체험창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진이찬방은 우선 25일 부산 토즈서면점에서 돈버는 반찬가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 창업자를 위해서는 인천 본사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에게는 도시락이 제공되고 반찬 메뉴들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업에 앞서 점포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운영해보고 창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체험창업도 진행한다. 체험창업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왕십리뉴타운점에서 이뤄진다. 보증금을 예치한 후 점포를 운영해보고 점포를 인수하거나 보증금 100% 반환을 선택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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