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막강 케미를 보여주었던 T&T모바일 비서군단 4인방 중 넘치는 자기애와 스웨그로 톡톡 튀는 연기를 펼친 최윤라(부세영 역)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윤라는 "추운 겨울부터 더운 여름까지 긴 시간이었지만 현장에 갈 때마다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궂은 환경 속에서도 항상 열정적으로 임해주시는 스텝 분들과 언제나 밝게 맞이 해주시는 감독님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나중에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다음 작품에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고민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김성균의 상대역 유나나로 드라마에 데뷔한 최윤라는 MBC '배드파파'에서 손여은의 친동생 역으로 솔직하고 당당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최윤라가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마지막회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