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막강 케미를 보여주었던 T&T모바일 비서군단 4인방 중 넘치는 자기애와 스웨그로 톡톡 튀는 연기를 펼친 최윤라(부세영 역)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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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라는 "추운 겨울부터 더운 여름까지 긴 시간이었지만 현장에 갈 때마다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궂은 환경 속에서도 항상 열정적으로 임해주시는 스텝 분들과 언제나 밝게 맞이 해주시는 감독님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나중에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다음 작품에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고민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JTBC 드라마 '언터처블'에서 김성균의 상대역 유나나로 드라마에 데뷔한 최윤라는 MBC '배드파파'에서 손여은의 친동생 역으로 솔직하고 당당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최윤라가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마지막회는 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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