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여성 피트니스모델 혹은 트레이너들이 '머슬녀'라는 콘셉트로 방송가를 장악한 적이 있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 트레이너들의 활약이 시들해진 상황이다. 오히려 남성 트레이너들의 활약이 더욱 눈에 띄고 있다.
이중 최근 가장 관심을 모으는 트레이너가 김대현 트레이너다. '스타 트레이너'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대현 트레이너는 현재 배우 임수향, 박하나, 연제형 등의 전담 트레이너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달샤벳 세리와 함께 퍼스널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모습이 세리의 유튜브 '세리데이'에 공개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로 여성 팬덤까지 생긴 상황이다.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그는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다 트레이너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후 배우 정은우 박연수, 모델 반서진,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MJ 등의 트레이너로 활약하면서 입소문이 났고 최근에는 가장 주목받는 트레이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