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빅스 레오가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적인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25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레오만의 전매특허 나른하면서도 절제된 섹시미를 대 방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에서 레오는 청재킷과 데님을 맞춰 입고 등장해 완벽한 비율과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련한 눈빛과 절제된 섹시미로 영상의 포문을 열었고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로맨티시즘' 안무를 선보인다. 또한 치명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선보이고 있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 비디오를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25일 오후 9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안무 영상에서 레오는 연습실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복을 입은 채 등장했으며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등 안무 영상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레오는 연습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높은 완성도, 섹시함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역대급 안무 영상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레오는 두 번째 미니앨범 'MUSE'를 발매,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