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오랜만에 홈런을 신고했다.
두산 베어스 페르난데스는 27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회초 선제 투런포를 터뜨렸다. 0-0 동점이던 3회 삼성 선발 덱 맥과이어를 상대한 페르난데스는 무사 1루 1B1S에서 3구째를 받아쳤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이 됐다. 비거리 110M
페르난데스의 시즌 11호 홈런이다. 지난달 29일 삼성전 이후 한달만에 손맛을 봤다. 이 홈런으로 두산이 2-0 리드를 잡았다.
포항=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