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진세연이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의 신입 코디로 출격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구해줘! 홈즈'는 김숙-박나래 두 팀장을 중심으로 연예인 코디 군단이 의뢰인을 대신해 집을 찾아주는 MBC 예능 프로그램.
지난주 방송 말미 코디로 활약하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이번 방송에는 진세연이 고양시 일산동구, 파주시 당하동 등지에서 일곱 식구가 함께 살기에 안성맞춤인 단독주택을 구하는 코디로 활약할 예정이다.
진세연은 덕팀의 패널로 출연해 김숙, 노홍철, 김광규와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의뢰인에게 딱 맞는 집을 찾으며 상대팀인 복팀과의 매물전쟁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진세연은 신입 코디답지 않은 세심함과 꼼꼼함을 발휘하며 의뢰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그동안 숨겨져 있던 매력과 재기발랄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진세연이 출연한 '구해줘! 홈즈'는 오는 30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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