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대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간의 시즌 1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대전 지역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에는 빗줄기가 더욱 굵어졌고, 홈 팀 한화는 실내에서 가볍게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 내내 많은 비가 예보돼있는 상황. 결국 경기는 열리지 못했다.
한화는 올 시즌 6번째 우천 취소다. 고척 스카이돔을 홈으로 쓰는 키움은 시즌 2번째 우천 취소. 지난 4월 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이 취소된 뒤 모처럼 경기날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한화는 30일 선발 투수로 그대로 김범수를 예고했다. 키움은 이날 경기에서 이승호가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비로 취소되면서 제이크 브리검을 선발 등판시킨다.
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박성광, '탈락'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월드컵 직후 올린 '명보빌딩' 사진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